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0168
강원도민일보
국민의힘 "물귀신 작전 유감"
개혁신당 "시선 돌리려 우리 공격말라"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책임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정 전 후보의 자작극 인지 시점과 배후 의혹을 놓고 충돌하는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까지 논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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