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28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시즌 출발은 좋았는데…4~5승 정도는 더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 시즌 전반기를 되돌아봤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양팀 경기를 포함해 KBO리그는 이날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간다.
KT는 전날까지 3연승으로 내달리며 47승 1무 35패를 기록,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만약 이날 키움전에 패하더라고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전반기를 3위를 마치는 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