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836
연합뉴스TV
독일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 올리버 칸이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칸은 현지시간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의 역사를 다시 쓰는 중이라면 제안이 하나 있다"며 "2002 한일 월드컵 준결승에서 미하엘 발락이 받았던 옐로카드도 철회해 달라. 그리고 브라질과의 결승전도 다시 치르자"고 비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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