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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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틀 지나도 경찰이 신분 확인·출입 제한…충돌 흔적은 멀리서도 선명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이 지역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공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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