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921
스포츠조선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KBO) 무대를 평정하고 화려하게 메이저리그(MLB)로 복귀했으나, 첫 등판 만에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던 우완 투수 코디 폰세 ( 토론토 블루제이스 )가 마침내 재기를 위한 첫걸음을 뗐다.
부상 악재 속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차근차근 마운드로 돌아갈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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