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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최근 증시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기보다 오히려 분할 매수하며 버텨야 한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시장의 공포에 흔들려 단기 매매에 나서기보다 반도체 대장주를 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결국 가장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구독자 272만 명의 김작가TV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김동엽 에스원투자연구소 대표는 최근 반도체주 급락에도 "시장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라며 "현금이 있는 투자자라면 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할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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