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6113
SBS
프로야구 LG 팬인 김은희 작가와 두산 팬인 장항준 영화감독 부부가 잠실 라이벌전 시구, 시타를 맡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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