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8756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이복현(54·사법연수원 32기) 전 금융감독원장이 기업회생절차 개시(법정관리)를 신청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 사건의 변호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원장은 법무법인 창천과 함께 이번 주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과 수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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