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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잠시 후 격돌할 아이티에 대해 절대 얕볼 수 없는 상대라고 규정했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일 오전 9시 30분(한국 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C그룹 2라운드에서 아이티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차전서 모로코에 1-1로 비기며 기대 이하의 스타트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브라질은 이번 아이티전에서는 승점 3점을 쌓고 1차 목표인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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