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54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멕시코전 실점 장면을 지켜본 2002 레전드 이천수 가 한국 골키퍼 김승규 의 실책에 쓴소리를 내뱉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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