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845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승부를 가른 것은 결국 수비였다.
선두 LG 와의 격차를 좁혀야 했던 삼성 은 경기 초반 나온 연이은 수비 실책에 발목이 잡혔다. 경기 후반 추격에 성공하며 역전 기회를 만들었지만, 경기 초반 수비 실책 후 연이어 허용한 실점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 채 4대3 1점 차로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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