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312
조선일보
송 “나도 대선 패배 책임지고 사퇴했다” 연일 압박
한민수 의원 “압박 바람직하지 않아” 반박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지난 2022년 대선 패배 당시 이재명 후보의 만류가 있었지만 바로 다음 날 책임을 지고 당 대표를 사임했다”며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향해 사실상 당 대표 연임 포기를 재차 촉구했다.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계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송 의원 등을 밀고 있다. 이에 정 대표 측은 “특정인에 대한 압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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