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80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의 동료 라파엘 데버스 를 향한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벌써부터 시즌을 포기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와 원정 맞대결에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그런데 이날 데버스가 교체되기 직전 보인 행동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