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089
뉴시스
정청래·김민석 당권 경쟁 신경전 가열…장외 여론전도
친청 스피커 김어준, 지지율 하락에 '코어 이탈론' 주장
李대통령, 文 전대통령과 오찬…갈등 봉합 노력 해석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親이재명 대통령)계와 친청(親정청래)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양측의 세력 다툼이 당권 주자들 간 공개경쟁을 넘어 지지층의 멸칭 대결로까지 번진 가운데 친여 스피커들도 여론전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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