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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사이영상을 도전 중인 가운데 암초를 만났다. 하필 '이도류' 플레이어이기에 더욱 치명적이다.
올 시즌 오타니는 생애 첫 사이영상에 도전 중이다. LA 에인절스 시절인 2022년 28경기 15승 9패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4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 올 시즌 개막 10경기에서 6승 2패 평균자책점 0.74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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