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908
조선일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찰제도 개편과 관련해 “형사소송법 개정안(정부안)을 내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준비해 온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추진단)에는 출범 이후 10억원 넘는 세금이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추진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추진단은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이달 25일까지 예산 총 10억100만원을 집행했다. 지난해 집행액은 4억7500만원, 올해 집행액은 5억2600만원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