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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위르겐 클롭이 독일의 충격적인 패배에 목소리를 높였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3차전에서 에콰도르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독일은 2승 1패로 조 1위를 기록하며 32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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