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248
매일경제
제이알글로벌리츠에 이어 중앙그룹 계열사까지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던 회사채 종목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중앙그룹 채권 손실이 현실화하자 고금리를 내세워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던 다른 종목들에도 매도세가 번지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장내 채권시장에서 '제이티비씨 42' 채권 가격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65.69% 하락했다. 같은 기간 '에스엘엘중앙 21' 가격도 38.13% 내렸다. '중앙일보 47'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반 토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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