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537
헤럴드경제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낙찰가율 108.7%
‘수원역센트럴어반시티’에도 32명 응찰해
경기 선호지역·반도체 배후지역 경쟁 치열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서울을 넘어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 내집마련 수요가 확산되며 경매시장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타나는 양상이다. 안양시 동안구, 하남시와 같은 규제지역뿐 아니라 구리시, 용인 기흥구 등 비규제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이 100%를 넘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반도체 호황 영향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있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선 한 아파트에 30명이 넘는 응찰자가 몰리는 등 반도체 배후지역들의 경매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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