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797
서울경제
일본에서 사흘간 규모 5 이상의 강한 지진이 잇따르면서 열도 전역에 긴장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들이 지진 활동이 특히 활발한 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당분간 비슷한 규모의 강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8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1분께 이와테현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와 이와테현 후다이무라에서는 최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원의 깊이는 약 41㎞로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