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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활발한 노후 생활 등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태권도를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이른바 '장수 태권도 활성화'를 실천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장수 태권도 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거쳐 광주광역시 실버 태권도연합회(이하 연합회)를 시범 운영 대상 단체로 선정했다. 4월부터 '장수 태권도 교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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