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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당정이 폐지키로 정한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다시 불을 붙여 갈등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체코전에서 승리할 때 칭찬 일색이었던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 패전 뒤) 인정사정없이 비판받고 있다"며 "축구 감독도 백공일과(百功一過· 백 가지 잘했다가 하나를 못하면 비난받음)인데 모든 지도자는 책임지는 것이 순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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