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104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40)가 아르헨티나를 상대하는 소감을 전했다.
카보베르데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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