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78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BMF(상남자) 챔피언인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를 언급했다. 그는 맥그리거가 본인과의 싸움을 피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26일(한국시간) 올리베이라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맥그리거와의 경기는 원래 내 것이어야 했는데, 맥그리거가 맥스(할로웨이)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를 선택했다. 사실은 그가 나를 피한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