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90
헬스조선
[해외토픽]
아침에 일어났을 때 침대 시트나 베개가 땀으로 흠뻑 젖어 있다면 단순히 더위 때문이라고 넘겨서는 안 된다. 야간 발한은 감염성 질환은 물론 혈액암 등 다양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간 발한과 두통을 한 달 동안 몸살로 여겼던 한 20대 남성은 병원을 찾았다가 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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