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81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결국 독일 대표팀을 떠날 듯하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는 3시간 30분간 회의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을 결정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사임으ㄹ 할 것이고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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