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833
중앙일보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공동주택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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