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979
매일경제
3국, 인태 SMR 지원 협력
주기기 특화 두산에너빌리티
생산능력 70% 확대로 대응
SK·HD현대 설계역량 확보
건설업체도 시장선점 경쟁
한국과 미국, 일본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함께 지원하기로 협의하면서 국내 원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과감한 선제 투자로 대형 원전은 물론 SMR 분야에서도 ‘글로벌 린치핀’으로 부상하는 두산에너빌리티를 필두로 SK와 HD현대 등이 본격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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