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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마미코 '연년생 출산' 두고 日 갑론을박
"사정 모르고 남 대변하지 마라" 반박도 일본 야구의 자랑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32)가 '아내 혹사'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오타니 부부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는데, 첫째 출산 후 약 1년 만에 얻은 연년생이라 부인의 몸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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