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8264
프레시안
가격·성능 경쟁력 등 '실리 외교' 현실화하려면 구체적 유인책 있어야
외교부가 한미일 공동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러시아와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핵발전소 시장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에게 한미일의 '브랜드 파워'를 통해 SMR을 판매하겠다는 구상인데, 이들 국가들에게 실질적 혜택은 별로 없이 한미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인지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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