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71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태형 은 왜 공 하나를 손에 꼭 쥐고 있었을까.
KIA 타이거즈 2년차 투수 김태형이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김태형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 7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12대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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