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753
경향신문
13일 미국 워싱턴 주의 오번에서 티라노사우루스 세계 챔피언십 경주가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공기 주입된 티라노사우루스 의상을 입고 100m 경주 트랙을 달렸다.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해마다 열리는 이색 대회다. 지난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는데, 영상과 사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화제가 되자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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