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263
서울경제
시속 60㎞ 속도 스스로 길 찾는 AI 자율주행
전방 부상병 위치까지 찾아가 후방으로 후송
다족보행 로봇과 함께 작전 시나리오 수행도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 내 모빌리티 자율주행시험장.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4세대 ‘HR-셰르파(SHERPA)’가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주행 시험을 이어가고 있었다. 곁에서는 다족보행 로봇이 함께 움직이며 작전 시나리오에 따른 감시·정찰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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