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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차기 감독 선임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국 축구 경험이 있는 다양한 외국인 감독들이 주목받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했고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감독은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지난달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를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일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전력강화위원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했다. 축구협회는 '전력강화위원회는 흔들림없이 아시안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표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후속 회의를 통해 하반기 A매치 일정 등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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