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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아르헨티나를 둘러싼 '편파 판정' 논란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이집트와의 16강전 판정이 거센 비판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옐로카드 통계까지 공개되면서 아르헨티나가 다른 강호들보다 상대적으로 관대한 판정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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