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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윙어 미토마 가오루 (브라이튼)가 한 여성에게 상해를 입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8일(한국시각) 일본 복수 매체에 따르면, 미토마는 8일 오전 도쿄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위험 운전으로 인한 상해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 영국 '더선', '데일리메일' 등 영국 외신도 '프리미어리거' 미토마의 사건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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