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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올해 사이영상을 노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던 다저스 선발투수 타일러 글라스노우 의 복귀 시점이 갈수록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현지 언론 ‘뉴욕 포스트’는 9일(한국 시간) “부상 선수들이 많은 LA 다저스에 좋은 소식과 좋지 않은 소식이 동시에 전해졌다”며 “좋은 소식은 왼손 선발투수 블레이크 스넬 이 재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메이저리그 복귀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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