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986
부산일보
경찰이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을 잃은 슬픔에 휩싸여 남편에게 화학물질을 탄 음식을 먹여 독살한 50대 아내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아내도 남편과 함께 음식을 먹었으나 홀로 살아남았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지난달 22일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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