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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금자탑을 쌓은 나가토모 유토(40·FC도쿄)가 자신의 기록보다 '월드컵 우승'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나가토모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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