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7071
MBC
[뉴스투데이]
◀ 앵커 ▶
25년이란 중형을 선고한 이유에 대해 재판부는, 헌법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이 오히려 내란에 가담하고, 실패한 이후에도 반성 대신 정당화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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