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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교조, 민원창구 단일화 안착을 위한 학교 실태조사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교사 10명 중 8명은 여전히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연락처나 '하이클래스' 소통 앱 등을 통해 썬크림도포, 사적 생일파티 금지 등을 요청을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으며,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다'고 압박하거나 고소협박을 하는 등 악성 민원 사례도 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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