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4591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의 '파이어볼러' 약셀 리오스를 무너뜨리고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나성범이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린 가운데 김도영이 결승타점을 터뜨려 5-4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