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866
매일경제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라고 발언을 두고 벌어진 ‘일베식 표현’ 논쟁 불똥이 경남 거제시에도 떨어졌다.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거제시를 상대로 ‘무섭노’ 표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돼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