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341
풋볼리스트
파주 프런티어 FC 골키퍼 류원우 가 프로 데뷔 후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골키퍼에게는 좀처럼 보기 드문 어시스트였고, 팀의 7경기 무승 탈출까지 이끌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류원우는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화성FC 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15분 정확한 롱패스로 아리아스 의 선제골을 도우며 프로 통산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