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496
스포츠월드
프로야구 LG 박해민. 사진=뉴시스
“시즌 끝날 때까지 좋은 흐름 이어가겠습니다.”
‘트중박(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박해민(LG)의 가치가 다시 한번 증명된 전반기다. 박해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4년 총액 65억원의 조건으로 LG에 잔류했다. 대형 계약 첫해인 올 시즌, 그는 팀의 대체 불가능한 버팀목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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