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50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7세 유망주가 미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도루쇼를 펼쳤다.
미국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도미니칸 서머리그(DSL)에서 뛰고 있는 LA 에인절스 유망주 후안 세스페데스는 21일(한국시간) 열린 DSL 경기에서 무려 8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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