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238
한국경제
체코·멕시코전 모두 결장한 옌스
수비 불안 우려 속 공격 카드론도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옌스 카스트로프 미기용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아직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옌스를 두고 수비 불안을 고려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평가와 막힌 왼쪽 공격을 풀 공격 카드로 써야 했다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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