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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의리 (24· KIA )가 후반기 복귀를 위한 실전 투구를 시작했다. 기록 이상의 안정감을 되찾기 위한 여정이다.
이의리는 지난 6일 함평-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울산 웨일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42개를 던져 2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서 단기 연수를 받고 지난 달 28일 귀국한 이후 첫 실전 투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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