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178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경찰서에 맡긴 분실 지갑에서 40여만원의 현금과 상품권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다.
1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유성경찰서 어은치안센터에 한 시민으로부터 지갑 습득 신고가 접수됐다. 지갑 안에는 현금과 백화점 상품권 등 42만원 상당이 들어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