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44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306억원을 받고 조직력을 강탈했다.”
야드바커가 4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을 앞두고 콜업한 유격수 짐 자비스 (26)를 주목했다. 자비스는 3일 세인트루이스전서 9번 유격수로 출전해 1안타를 쳤고, 4일 뉴욕 메츠전에는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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